158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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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법무법인AK,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와 ‘디지털 포렌식’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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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무법인AK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2-12-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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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AK 안종오 대표변호사와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최운영 대표가 21일 디지털 포렌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법무법인 AK

법무법인 AK(대표변호사 안종오)는 최근 디지털 포렌식 영역이 형사사건을 넘어 기업 내부 감사, 회계조사 분야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차세대 법률서비스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하며 21일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와 ‘디지털 포렌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포렌식은 정보범죄를 밝혀내기 위해 수사에 쓰이는 모든 디지털 정보의 복구와 암호 해독을 비롯해 과학적 수단과 방법·기술 등을 통칭하는 개념이며 최근 이슈 되던 텔레그램 박사방·N번방 성착취 사건도 피의자들의 모바일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한 바 있다. 수사기관이 디지털 포렌식으로 수사에 필요한 증거 확보에 용이해지자 의뢰인들의 포렌식 대응 관련 요청이 대형로펌에 쇄도하고 있다. 최근 들어 검찰이 대량의 압수물을 가져가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의뢰인들의 방어권 행사 대리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유수의 로펌들은 디지털 포렌식팀을 구축해 맞대응한다고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로펌 내에서 디지털 포렌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통상 압수수색 현장대응과 기업 내부조사를 담당한다고 한다. 압수수색 현장대응은 검찰이 기업을 상대로 하는 압수수색이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며, 내부조사는 기업이 겪을 수 있는 법적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차단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또한 검찰로부터 압수물 목록 및 이미지 파일을 받아 변호사가 추출된 정보의 내용을 보고 위법적 요소가 있는지를 따지거나 검찰의 포렌식 작업을 참관해 대응책을 마련하기도 한다. 이렇게 확보된 포렌식 분석자료는 검찰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의 방어권 차원에서 소명 자료로 쓰이고 있다. 

이에 따라 법무법인 AK는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와 협력해 형사사건은 물론이며 기업 내부조사, 공정거래, 부당노동행위, 기술유출 등 전문적인 디지털 포렌식 자문을 상호제공하며 미래지향적인 소송대응전략으로 앞서나갈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디지털 포렌식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분야인 만큼 대형로펌들이 검·경찰 내 디지털 수사 선구자 역할을 했던 전관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는데, 이미 법무법인 AK는 ‘그 적합한 전문가들’이 포진되어있다는 것도 상당히 주목할 만한 점이다.

법무법인 AK는 부장판사·부장검사·군검사·경찰대 출신 변호사들과 검·경찰 수사관 출신 전문위원들로 구성된 로펌으로, 최근까지 현역에서 진두지휘한 디지털 수사의 베테랑들과 기업·금융·관세·세무 자문위원들의 협업으로 일반소송부터 특화분쟁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준비된 로펌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로써 21일에 진행된 법무법인 AK와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의 업무제휴 협약식은 통상적인 협약을 넘어 ‘전문가들의 전문가’라고 불리울만한 차세대 리더 로펌의 도약을 알리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원문기사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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